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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RED HORSE,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본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2026년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붉은 말의 해에는 붉은 철마(ITX-마음)가 곳곳에 확대해 나갈 예정인 것 같습니다. 시한부나 다름없는 객차형 여객열차는 도대체 얼마나 줄어들지 모르겠지만… 증편보다 감편되는 사례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2026년에도 좋은 콘텐츠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026.01.01.ⓒ2026, Mirae(wmiraew) 본 게시물에서 별도 출처가 명시되지 않은 글과 이미지(영상)의 저작권은 Mirae(wmiraew)에게 있습니다. 2026. 1. 1.
[NOTE] 굿바이, 2025년 (2025) 2025년. 절망과 후회감에 몰려든 채 새해 첫날을 맞이하였습니다. 기계는 만능이 아니고, 특히 메모리는 무한하지 않다는 것을… 님을 잃고 나서야 깨달은 나는 무엇이었을까요? 하지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철도의 시계는 거꾸로 달아도 돌아는 존재. 실연의 슬픔을 억지로 매립하고 나는 앞으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서울교외선.과거 수도권에서 단 둘 뿐이었던 로컬선으로 유서 깊은 노선. 그곳에 여객열차가 다시 다닐 줄 알았겠습니까. 2014년의 나에게 말했다면 CDC 디젤동차가 들어갈 줄 알았겠지요. 다시 만난 교외선은 오래된 감성을 다시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오다큐 오다와라선.약 8년여 만에 돌아온 제3의 고향 같은 곳이지만 그리운 이는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리운 열차와 역사, 그리.. 2025. 12. 31.
블로그를 새로이 열며 흘러가는 시간은 야박하고 잊혀지는 순간은 야속하다 생각보다 우리의 주변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즌을 넘을 때마다 다가오는 해의 시작과 끝 그리고 사라지고 바뀌어가는 수 많은 풍경들... "결국 남는 것은 사진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 추세를 반영하면 여기에 영상도 추가되겠지요? 필름에 남겨진 순간은 영원하고 우리는 그 순간들을 보며 옛 풍경에 빠져들고는 합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선로개량, 재건축, 대차(代車) 등으로 인해 빠르게 바뀌어가는 철도의 풍경을 주로 담아왔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일괄 이전하면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찍고 모아온 순간들을 천천히 다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2012년부터 지금까지 또 다른 취미로서 즐기고 있는 철도모형을 같이 다뤄보고자 합니.. 2022.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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